{"product_id":"book-9791186126448","title":"Tending","description":"저자는 2015년 기윤실 선정 ‘좋은 교회’에 선정될 정도로 이 시대 모범적인 교회의 목사이다. 자연히 교회는 건강하게 부흥되고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잘 이끌어나갔다. 그런 그에게도 코로나라는 온 세상을 두려움에 떨게 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급기야 사망으로 몰아넣는 나쁜 대유행은 피해갈 수 없었다. 이 코로나19는 우리가 누려야 할 일상의 자유를 다 빼앗아 갔다. 모임이 금지되고 예배가 제한을 받고 소상공인들이 심한 타격을 입어서 심각한 고통에 빠져있게 했다. 그저 인간의 무력함을 느끼게 되고 어쩌다가 이런 것이 대유행을 하게 되었는지 탄식이 절로 터질 때였다.\u003cbr\u003e\n이런 세계적인 현상을 바라보면서 과연 저자는 나는 과연 무엇을 할 수가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자칫 성도들의 신앙이 나태해지거나 방향을 잡기 어려운 때라서 더욱 절실함을 느꼈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꼭 필요한 안내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TENDING_텐딩이었다. TENDING_텐딩의 원래 뜻은 ‘...하는데 도움이 되다.’란 뜻인데 특히 ‘이 코로나의 절체절명의 위기인 시대, 114처럼 꼭 성도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도움을 주는 안내서가 필요해...’ 라는 생각이 시작된 것이다. 그래서 생각날 때마다 한 편씩 적어 놓은 글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어느덧 한 권의 책으로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u003cbr\u003e\nTending이란 무엇인가로 시작되어 Tending의 결과는 무엇인가로 끝나는 그의 글을 통하여 책 제목처럼 우리 삶을 점점 더 좋아지게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또한 본서에서 책의 소제목들도 항상 다섯 글자로 끝나듯이 명확한 메시지를 통하여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작은 힘이 될 것이다.  \u003cbr\u003e\n내 삶을 안내하는 114가지 ‘Tending’\u003cbr\u003e\n\u003cbr\u003e\n“즐거워야 웃는 것이 아니다. 행복해야 미소 짓는 것이 아니다. 즐겁지 않아도 행복하지 않아도 희망이 보이지 않아도 밝은 표정을 짓는다면 우리의 뇌는 그 표정을 보고 반응할 것이다” \u003cbr\u003e\n옳은 말이다. 웃을 일이 없어도 웃다 보면 웃을 일이 생기고, 행복하지 못해도 미소 짓다 보면 뇌의 반응을 따라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게 되는 것이다. 하박국 선지자의 감사가 왜 놀라운 감사였을까? 첫째는, 고통 중에 감사했기 때문이고, 둘째는 없는 중에 감사했기 때문이고, 셋째는, 소망 중에 감사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311645436,"sku":"979118612644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126448.jpg?v=177639924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12644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