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162347","title":"코스미안의 노래","description":"가슴 뛰는 대로, 꿈꾸는 대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독특한 책이다. 이태상 작가가 일생을 통해 얻은 ‘코스미안’ 사상을 쉽고 재밌게 엮은 책이다. 온 세상을 주유하고 돌아와 얻은 깨달음을 맑고 거침없는 언어로 펼쳐놓고 있다. 사르트르보다 심오하지만 담백하고 군더더기가 없다. 칸트보다 깊지만 잘난 체 없는 명료한 글이다.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만들어 놓지 않았다. 누구나 친구처럼 가까이 할 수 있는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가볍게, 더 가볍게 살아야 높이 날 수 있다. 무거운 것들을 지고 살아가면 날 수가 없다. 가슴 뛰는 대로 꿈꾸는 대로 살아야 한다. 변혁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새장을 열고 나와 맘껏 하늘을 날아봐야 새의 자유를 알 수 있다.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야 삶의 가치를 알 수 있다. 온 우주가 공모해 탄생한 신인류 코스미안이 바로 그런 사람이다. 코스미안은 완벽하지 않아도 사랑으로 완성된 우주적 인간이다. 작가가 만들어낸 신조어 코스미안은 가슴 뛰는 대로 꿈꾸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는 가볍게 살라고 말한다. 무겁게 사는 자는 바보라고 말한다. 문제없는 문제를 만드느라 수고하지 말고 신나게 즐겁게 뜨거운 태양처럼, 쏟아지는 소낙비처럼 그렇게 열정적으로 살라고 말한다. 우주는 무궁무진하고 그 우주가 곧 나 자신이다. 이념에서 탈출하고 사상에서 벗어나야 내가 보인다. 종교를 찢고 나와 더 너른 세계로 나가는 사람이 바로 코스미안이라고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63787260,"sku":"979118616234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162347.jpg?v=177640000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16234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