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172452","title":"벼랑 끝에서 피워낸 나눔 꽃","description":"나눔으로 성공의 DNA를 만들어라! 10년간 사회에 62억을 환원한 (주)에스씨엘 이상춘 회장\u003cbr\u003e\n열다섯 살의 어린 나이에 공장견습공으로 시작해 우리나라 자동차산업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며 성장한 (주)에스씨엘 이상춘 회장의 성공과 나눔 스토리. 용기 하나로 스물한 살에 청년 사장이 된 그는 1980년의 비상계엄 선포와 석유파동, IMF 등 굵직한 정치사회적 격변 속에서 위기 상황에 처할 때마다 하나님을 부르며 기적적으로 고비를 넘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88서울올림픽을 계기로 특수를 누리며 승승장구하던 이상춘 회장에게 1992년, 마침내 인생 최대의 위기가 찾아온다. 노사분규의 거센 파도 속에 대기업들까지 줄줄이 도산하면서 부품업체인 그의 회사에도 적신호가 켜진 것. 주 거래처의 90%가 부도나면서 연쇄파산의 위기 앞에 마주 선 그는 극심한 고통과 우울증으로 자살을 결심하고 유서를 쓰는 과정에서 멈추지 않는 눈물과 함께 가슴 밑바닥으로부터 올라오는 통한의 회개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님께 ‘100억대 장학재단’을 만들기로 서원한 그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사업에 전력, 성공가도를 달린 끝에 마침내 2008년, 사재 105억 원을 출연해 상록수장학재단을 설립한다. 이 과정에서 그는 동전 한 푼 들이지 않고 100억 원대의 건물을 얻는 기적과도 같은 일을 체험한다. 이 모든 과정들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하는 이 회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소명을 다하는 기업가로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자선가로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밝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248632572,"sku":"979118617245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172452.jpg?v=177639887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17245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