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172605","title":"화학으로 바라본 건강 세상","description":"화학의 창문으로 들여다보는 건강 지침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생로병사의 비밀’ 350편과 백여 권의 건강 서적을 보고 읽으며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자신의 몸을 플라스크 삼아 연구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건강 탐험기. 물, 공기, 빛, 온도, 음식, 신경, 호르몬에 숨겨진 건강의 비밀을 밝힌다.\u003cbr\u003e\n세상을 생각할 때 각 개인은 각자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대화를 하다 보면 생각하는 방향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그렇다고 누구의 의견이 옳고 그르다는 말은 아니다. 단지 방향이 다르다는 사실을 말할 뿐이다. 저자는 학교에서 융합 교과로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는 2015년 교육 과정에 따라 화학을 활용한 융합 교과를 구상하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화학을 통해 건강을 바라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하기 시작해 연구하고 실천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 대다수 건강 관련 저서는 의사들이 저술한 것으로서 각종 병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 기술되어 있다. 의사가 아닌 일부 저자들은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에 의거하여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저자는 건강을 바라보는 방법에 다르게 접근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의사들은 질병을 어떻게 치료하고 예방하느냐 하는 방법의 방향에서 바라보지만, 사실 우리 신체라는 것은 동일하며 그것을 어떠한 관점에서 바라보느냐는 사뭇 다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실험실에서 수많은 실험을 하면서 플라스크 안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을 관찰하고 그 결과를 확인하는 작업을 했다. 화학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먼저 실험을 디자인하고 어떤 반응 물질을 사용할 것인지 생각하고 그에 적절한 용매와 촉매를 선택하며, 교반은 어느 정도의 속도로 하고 반응 온도는 얼마로 할지 미리 정하는 등 실험을 설계하는 작업이 따라야 한다. 그 후에 이에 맞추어 실험을 실시하는데, 자신이 원하고 예측하는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허다하다. 만약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되면 최적의 실험 조건을 찾기 위해 여러 조건을 변화시켜 가면서 실험을 실시하게 된다. 이렇듯 화학 반응은 어떤 조건들을 변화시켜 가며 진행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사실 이것은 무척 힘들고 많은 시간이 요구되며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에 따르면, 화학 실험실의 플라스크 안에서 관찰하던 화학 반응을 우리 신체 안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으로 대상을 바꾸는 과정이 필요하다. 사실 우리 신체 안에서는 수많은 화학 반응이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명이 다하는 순간까지 일어날 것이다. 저자는 건강 관련 책을 많이 읽고 KBS에서 방송하는 ‘생로병사의 비밀’ 관련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보고 건강 관련 내용들을 정리하면서, 우리 신체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을 최적화하는 방법(반응 조건)들을 생각해 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많은 자료에 기술된 내용을 자신에게 직접 적용하면서 소위 건강 실험을 해 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실험실에서는 실험 후 나온 결과들을 놓고 분석 기기를 사용하여 그 구조를 분석하고 해석하였는데 몸을 이용한 건강 실험에서는 느낌과 몇 가지 신체 반응 결과가 전부였다. 그래도 학생들에게 유익한 내용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무언가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실험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열심히 건강 실험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약 6여 년에 걸쳐 각종 책을 읽고 영상을 보면서 터득한 지식을 직접 실행에 옮겨 본 결과 확실히 우리 신체는 계속 화학 반응을 일으키며 그에 따라 변화가 일어난다는 확신이 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6년여에 걸쳐 실시한 실험에서 건강에 매우 좋은 결과를 얻어 이를 ‘나의 건강 실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기록해 왔다.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에게도 건강해지려면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알려줄 수 있다는 신념이 생겨서 본격적인 저술 작업에 들어갔다. 저자는 “건강은 많은 측면에서 생각할 수 있다.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것이 정말 무엇인지 정리해본 결과 다음 7가지, 곧 물, 공기, 빛, 온도, 음식물, 신경, 호르몬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실제로 나에게 감기나 환절기 알레르기 등의 문제점이 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생활 조건을 바꾸어 실행하면서 그 문제들을 해결했다.”라며, “실제로 나 자신에게 적용하여 효과를 보았고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권장하고 있는데, 건강에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 자신 있게 집필을 이어올 수 있었다.”라고 말한다. 저자는 “앞으로도 계속 이 내용들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건강의 소중함과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화학으로 바라본 건강 세상’의 내용이 부디 많은 분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의 계획과 기대를 내비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56300540,"sku":"9791186172605","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172605.jpg?v=177601932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17260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