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172711","title":"나 맡은 본분은","description":"일평생 섬김과 헌신, 사랑으로 기도하며\u003cbr\u003e\n예배자의 본이 된 이명재 장로 추모문집\u003cbr\u003e\n빛된 크리스천의 삶을 온 몸으로 보여준 故 이명재 장로의 \u003cbr\u003e\n일대기와 일기, 추모글, 설교문을 한 곳에 모은 책!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평범한 신앙인이었던 고 이명재 장로가 소천한지 8년이 지난 후 딸인 이명신 씨가 아버님의 일대기와 주변의 추모글, 고인이 생전에 쓴 일기와 설교문 등을 모아 펴낸 추모문집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을 펴낸 편저자 이명신 씨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물려받아 쓰고 있는 아버지의 책상 받침 아래에 ‘록펠러 어머니의 유언 10계명’이 있는데 이를 찬찬히 읽어보면 아버지 평생의 삶을 요약 정리해 놓은 것 같다.”며 “평생 일기를 쓰신 아버님은 2013년 4월 소천하신 후 남아있는 30여 권의 일기장과 노트로 기억을 되짚어 가며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일기장을 기둥 삼아 추모집으로 엮어내는 일은 한 인생을 정리하며 기념하는 의미가 있다. 또한 하나님의 서사가 끊임없이 지속되게 해야 한다는 사명감의 발현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것은 저자가 아버지의 딸로서, 또 하나님의 자녀로서 감당해야 할 피할 수 없는 과제에 순종하는 일이라고도 여기며 이 작업을 완성했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하나님의 서사(書史)일 것이다. 인간의 생명은 하나님께로부터 오고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인생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엮어지며 확대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래서 저자는 “믿음을 신앙생활로 살아내신 부모님을 통해 존재하고, 동시에 이 생명은 홀씨와 낱씨로 얽혀 또 다른 누군가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로 이어져갈 것”이라고 책 서두에서 밝히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71487740,"sku":"97911861727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172711.jpg?v=17764000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1727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