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204290","title":"영화 속 나, 너, 우리","description":"『영화 속 나, 너, 우리』는 한국알트루사의 심리상담 계간지 『니』의 ‘영화 속의 니’에 쓴 글을 묶은 책이다. 2005년 겨울 창간호부터 2016년 가을까지 사랑, 공동체, 독신, 갈등, 짐작, 질투, 폭력, 믿음, 가난, 우울증, 불륜, 자살 등의 주제에 맞는 영화를 찾아 소개했는데, 이번에 보충하고 다듬어 책으로 엮으면서 ‘나’를 찾고, ‘너’를 만나, ‘우리’ 함께 주어진 삶을 아름답게 살아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모든 관계의 출발은 자기 자신에서 시작되므로, 성찰을 통해 ‘나’를 찾아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너’와 건강한 관계가 형성되고 나아가 ‘우리’라는 공동체로 이어져, 서로 도우며 많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꽃 피우기를 바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내외 영화 40편을 소개하는 곳곳에서 예리한 관찰력과 상상력, 영화사적 의의와 제작에 얽힌 이야기까지 문학과 영화를 전공하고 삶에 대한 치열하고 폭넓은 성찰과 연륜에서 우러난 저자만의 독특한 감상 포인트는 독자들에게 ‘영화의 재발견’이라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소르본대학에서 불문학 박사과정 중 덜컥 전주대학교 불문과 교수가 되어 학생을 가르치다가 2003년 우연히 만난 대학 연극반 선배와 함께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일하면서 영화계에 발을 딛게 된다. 이후 동국대 영화과 박사과정에 등록하고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처음부터 기획하고 초대 집행위원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영화과 교수로 옮기게 된다. 그리고 서울기독교영화제에 관여해 서울국제사랑영화제로 이름을 바꿔 현재까지 매년 영화제를 개최하고 영화관과 카페, 세미나실, 전시공간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 ‘필름포럼’에서 영화인으로도 바쁘게 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프롤로그는 이장호 영화감독, 여성상담소 문은희 소장,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조직위원장 임성빈 총장, 동숭교회 서정오 목사, 전주대학교 이호인 총장 등 저자와 오랜 시간 함께한 다섯 사람의 글로 대신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랑스 유학시절 막막해지면 영화관을 찾아 영화를 보면서 위로 받았다는 저자는 “생텍쥐페리가 『어린왕자』를 위로가 필요한 어른에게 헌정한 것처럼, 이 책도 읽는 분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영화 속의 다양한 삶에서 나를 찾고, 너를 만나서, 우리 함께 주어진 삶을 아름답게 살아낼 수 있도록…”","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604281084,"sku":"979118620429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204290.jpg?v=177644605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20429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