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270394","title":"독도를 걷다","description":"독도 가기 전 꼭 봐야 하는 책.\u003cbr\u003e\n한눈에 보는 독도 상식…독도 속살을 담은 사진집!\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읽지 않고 독도를 말할 수 없다.\u003cbr\u003e\n우리가 몰랐던 ‘한국 땅 독도’ 그 명쾌한 증거들!\u003cbr\u003e\n독도를 걷다』 저자는 대뜸 책 첫머리에서 묻는다. “독도는 유인도일까? 무인도일까?” “국제법상 유인도의 조건은 식수와 나무가 있고 사람이 살아야 한다. 맞을까? 틀릴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머리글은 우리 국민들이 “독도, 독도” 외치면서도 독도를 너무 모른다고 통탄한다. “왜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으면 너도나도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노래를 불러 젖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했다. 저자는 그것으로 결코 독도를 안다고 할 수 없다면서, 우리 국민들이 독도문제의 핵심을 알았으면 하는 절박함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이 책에는 우리나라 사람 누구나 꼭 알아야 할 독도 상식이 담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보기 전에 독도를 다녀온 대구교육청 한 서기관은 “독도 가기 전에 이 책을 보았으면 정말 좋았을 걸…”하고 아쉬워하면서 독도 가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겠다고 했다. 독도에는 한 해 20만 명 이상이 찾아가지만 방문객이 독도 전체를 돌아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선착장에서 20여 분간 머무르며 독도를 찍고 올 뿐이라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독도에 가도 관광객이 볼 수 없는 풍광과 사계절 사진이 담겼다. 독도 간다고 해서 결코 알 수 없고, 볼 수도 없는 ‘우리 땅 독도’를 역동적인 사진을 감상하며, 책장을 훌훌 넘기다 보면 분명하게 알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으로 우리는 독도의 어제, 오늘, 내일을 온전히 알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82087676,"sku":"979118627039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270394.jpg?v=17764014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27039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