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288214","title":"마르크스 전기 1","description":"마르크스 탄생 200주년에, 카를 마르크스를 재조명하다\u003cbr\u003e\n카를 마르크스(Karl Heinrich Marx). 표준국어대사전에는 그에 대해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독일의 경제학자ㆍ정치학자·철학자(1818~1883). 독일 관념론, 공상적 사회주의 및 고전경제학을 비판하여 과학적 사회주의를 창시하였다. 헤겔 좌파 사상의 영향을 받고 급진적인 부르주아 반정부 기관지 〈라인신문〉의 주필로 있다가, 신문의 폐간으로 파리로 망명하여 사적 유물론 사상을 확립하고 1848년에는 엥겔스와 함께 [공산당선언]을 집필하였다. 1849년 이후에는 런던에서 빈곤과 싸우며 경제학 연구에 전념하고 〈자본론〉 저술에 몰두하였다. 이는 역사의 유물 변증법적 해석으로 프롤레타리아의 역할을 인식하고 해방을 추구하여 계급투쟁의 이론을 수립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제 공산주의 조직인 ‘인터내셔널’을 만들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상 최대의 추종자와 적을 거느린 독일의 철학자, 경제학자, 정치학자, 과학적 사회주의의 창시자. 학문의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손을 댔던 인물, 〈성서〉만큼 많이 팔린 명저 〈자본론〉의 저자, 그에게 붙는 수식어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인물, 가장 진보적이고 과학적인 세계관을 친구 프리드리히 엥겔스와 함께 정립한 이론가…. 이처럼 마르크스에 대한 평가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다양하다. 그의 여러 과학적 업적들은 장구한 사회사상사 속에서도 그에 필적할 만한 대상을 찾기 힘들 만큼 뛰어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들은 인간을 굶주림과 추위와 어둠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신에게서 불을 훔쳐왔고 인류에게 예술과 과학을 건네준 것으로 알려진 프로메테우스와 청년 마르크스를 비교하기도 했다. 프로메테우스는 인간의 창조적 재능, 진보와 자유 그리고 행복을 추구하는 지칠 줄 모르는 충동의 상징이었기 때문이다. 올해 2018년은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러니만큼 현대 지성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그의 삶을 다시 한 번 조명하는 것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98075644,"sku":"979118628821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288214.jpg?v=177604216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2882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