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296714","title":"아침저널, 박경수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description":"마이크를 내려놓고 스튜디오를 나와 \u003cbr\u003e\n길 위에서 광장에서 \u003cbr\u003e\n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간 SNS 저널리즘\u003cbr\u003e\n전직 방송앵커가 기록한 12.3 내란의 밤 전후, 그 격변의 시간들\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장 개인적이면서 다분히 정치적이고, 무엇보다 역사적며 몹시 문화적으로 쓰여진,\u003cbr\u003e\n마포 사는 박경수 씨의 다이어리\u003cbr\u003e\n\u003cbr\u003e\n2023년 12월,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제22대 총선에 도전했던 박경수가 이번에는 지자체 선거에 나서며 신간 출간을 통해 출사표를 던진다. 2023년, 30여년간의 언론인 생활을 마무리하며 펴낸 첫번째 책  『아침저널, 박경수입니다』의 속편으로, 첫 책 출간 이후(2023년 12월~2026년 2월)의 활동기록을  담았다. 저자가 태어나 평생을 살아온 마포구의 구석구석을 방문하고 지역 문화행사와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가운데 시사 이슈를 자신의 필터로 걸러내고 콘텐츠를 생산하여 SNS로 소통하는 일을 지속해왔다. 스튜디오의 마이크 대신 SNS에 목소리를 담고, 방송전파 대신 카*에 연결된 개인들에게 일일이 링크를 보내는 수고를 더하는 방식으로 2주에 한번씩은 꾸준히 글을 쓰고 배달하는 일을 혼자 해왔다. 책으로 엮으려는 계획을 가지고 한 일은 아니었으나 지자체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콘텐츠가 SNS에 해온 기록이라는 판단하에 있는 그대로의 생생한 기록을 엮었다. 정치권 뉴스를 예리하게 분석하고 전망을 내놓으며 시민들 속에서 함께하는 박경수의 다양한 면모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019991292,"sku":"979118629671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296714.jpg?v=177640317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2967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