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440391","title":"오늘은 빨간 열매를 주웠습니다","description":"“그림이 곧 관찰이다!”느린 기록으로 음미하는 도시 속 자연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이것은 ‘자연관찰 드로잉’의 세계로 들어서려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조언과 멋진 대리 경험을 선사할 책이다. 책에는 만화가이자 숲해설가인 저자가 10여 년간 주변의 자연을 관찰하며 직접 그린 손 그림 500여 점이 실려 있다. 자연관찰도 드로잉도 처음인 독자를 위해 책이 집중한 주제는 ‘자연물 주워서 그리기’이다. 저자는 사계절 내내 사람들 발끝에 차이는 모든 종류의 자연물을 주워서-그림을 그리고-관찰한 것을-메모한다. 색깔도 모양도 다양한 낙엽들, 길에 떨어진 열매, 수상하게 생긴 씨앗, 비바람에 다 피지 못하고 떨어진 꽃, 그밖에 다양한 생물이 남겨놓은 흔적들이 섬세한 관찰 기록과 함께 책 속에 가득 펼쳐져 있다. 저자의 생생한 자연 그림들과 함께 ‘자연관찰’, 그리고 ‘그리기’를 잘하기 위한 조언도 충분히 담겼다. 독자는 그저 저자의 멋진 그림일기장을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도시의 다양한 풍경들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변화를 알아채고 더 깊숙이 이해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은 우리에게 눈높이를 가장 작은 나뭇잎에 둘 것을, 그리하여 벌판에서 벌레 한 마리를 포착해볼 것을 권한다.”\u003cbr\u003e\n- 헨리 데이비드 소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2935804,"sku":"9791186440391","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440391.jpg?v=17760169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44039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