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440575","title":"여행 없는 여행","description":"여행은 \t\u003cbr\u003e\n\u003cbr\u003e\n떠난다는 의미에서 보면 이동이고\u003cbr\u003e\n\u003cbr\u003e\n머문다는 의미에서 보면 공간이다\u003cbr\u003e\n“코로나시대의 여행은 이전의 여행과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여행자의 성찰적 기록으로 돌아보는 여행의 의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년 이상 60여 개국을 몇 차례씩 여행자로, 관광 마케터로 참 열심히도 돌아다닌 사람. 여행이 삶이고 삶이 곧 여행이었던 천생 ‘여행자’ 정체성으로 살아온 사람. 코로나19가 정지시킨 시간 속에 우두커니 앉아 ‘나는 왜 떠났는가’를 질문하며 내면으로의 사유여행을 떠난다. 지나간 여행의 시간들이 옛날필름 돌리듯 빼곡히 흘러가고, 저자는 서울 지하철이나 아침에 눈 뜬 침대 위, 혹은 교외의 낯선 카페에 앉아 그때의 감각들이 되살아나는 것을 느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떠나는 것만이 여행이 아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이제 서울 지하철에 앉아 눈을 감고도 \u003cbr\u003e\n\u003cbr\u003e\n베를린의 공기를 느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89697788,"sku":"9791186440575","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440575.jpg?v=177640195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44057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