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490280","title":"미안해 미안해 미안해(독깨비(책콩 어린이) 50)","description":"너희를 지켜 주지 못해 미안해!\u003cbr\u003e\n인간의 이기심에 근거해서 쓸모가 없다고 판단하여 버리고 죽이는 동물들의 생명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동화「책콩 어린이」 제50권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귀여운 강아지가 듬직한 사람을 만나 둘은 가족이 되었습니다. 둘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함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둘은 서로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사람은 바쁜지 더 이상 개와 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개는 가만히 않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가족같이 믿었던 사람은 개를 낯선 곳에 버리고 떠났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던 개는 끝내 차가운 방에서 다시는 깨어나지 못할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차가운 방에서 죽음을 기다리는 동물들의 기분은 어땠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려져, 아무런 잘못 없이 영원히 잠들어야 하는 동물들의 마음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 권리인 인권이 중요하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동물은 동물답게 살 권리가 없을까요? 인간은 동물들을 아무 때나 버리고 생명을 빼앗을 권리가 있을까요? 동물은 물건이 아닙니다. 우리처럼 기쁨과 슬픔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이 책은 동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며 인권뿐만이 아니라 ‘동물권’에 대해서도 지금보다 더 많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48713980,"sku":"9791186490280","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490280.jpg?v=177639992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49028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