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500477","title":"슬기로운 부장생활 2","description":"라떼를 말이라고 우기는 꼰대가 아니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직원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리더가 돼라\u003cbr\u003e\n리더가 직원을 칭찬하는 데 있어 어떤 불순한 목적을 숨기고 있지 않는 한, 칭찬과 격려는 직장을 출근하고 싶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 일찍이 한비자는 리더의 수준에 대해 말하길, “삼류는 자신의 능력만 활용하고, 이류는 타인의 능력을 활용하지만, 일류는 타인의 능력을 이끌어낸다”고 했다. 팀원들의 잠재된 능력을 이끌어내는 일류 리더가 되기 위해 사건과 사람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을 이해할 것인지 고민하는 데 이 책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대다수의 사람은 비대칭적 통찰의 착각을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아는 것보다 내가 다른 사람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많다고 생각하는 착각, 즉 자신은 상대방보다 더 큰 통찰력을 발휘해 상대방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비대칭적으로 가졌다고 생각하는 착각을 말한다. 이는 리더들이 특히 더 빠지기 쉬운 함정이다. 직장 내 상하 갈등은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쉽게 단정해 판단하고, 아랫사람은 이에 반발하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부하직원에 대해 많이 안다는 착각으로 상대를 성급하게 판단하고 그들이 원하지 않는 일방적인 조언과 충고를 쏟아붓는다. 사람을 판단하기에 앞서 조금 더 긴 호흡으로 그 사람을 둘러싼 상황을 함께 생각해 보는 것을 권한다. 그 직원이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게 된 배경에는 무엇이 있는지, 거기에 조직의 리더로서 환경을 개선시킬 책임은 없는지 되돌아보는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631576828,"sku":"979118650047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500477.jpg?v=177644617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5004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