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545720","title":"그림으로 남은 파리의 추억","description":"”그때가 행복이었네“\u003cbr\u003e\n\u003cbr\u003e\n- 《마음을 들고 서서》 이후 9년 만에 출간하는 정이녹의 두 번째 에세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며 독창적인 ‘누아주(nouage)’ 작업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아 온 신성희 화백의 아내 정이녹 씨의 에세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림으로 남은 파리의 추억》은 남편 신성희 화백과 어린 두 자녀가 함께 살아온 파리 생활 30년 체류기로서, 신성희 화백의 작업실을 중심으로 그 고장 화가들과의 교류와 한국 화가들의 방문으로 바쁜 나날의 일상을 화제로 기록했다. 체류하는 동안 재불 작가들과 파리를 방문하는 많은 한국 화가들의 아지트가 된 사연, 체류 초기의 이웃들과 친분 맺기, 초등학생이었던 두 남매의 교육 과정, 장남 신형철의 세계적 건축가로 이어진 이야기들이 오밀조밀한 삶의 그림처럼 그려져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을 들고 서서》가 신성희 화백을 그리워하는 순애보라면, 《그림으로 남은 파리의 추억》은 그와 함께한 즐거운 파리 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며 정이녹과 함께 생생한 파리 생활을 느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17608188,"sku":"9791186545720","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545720.jpg?v=17764016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5457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