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578803","title":"운을 부르는 외교관","description":"“운이 좋은 사람은 뭔가 다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운도 가만히 있으면 오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운은 우연의 결과물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스스로 행동함으로써 얻어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까지 현장 교섭의 실제 경험을 다룬 책은 없었다\u003cbr\u003e\n아무리 좋은 칼이라도 칼집에서 빼서 쓰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또한 빼서 사용하더라도 제대로 휘두르지 못하면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없다. 교섭이라는 것도 마찬가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교섭이란 자신이 원하는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상대방과 서로 의논하고 절충하는 관계의 기술을 총칭한다. 교섭의 기술을 다룬 책을 많이 읽는다고 교섭력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뛰어난 리더들의 교섭 원칙과 사례를 참고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직접 발로 뛰고 부딪히면서 자신만의 교섭력을 개발·확장해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988년 제22회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31년 간 외교관으로 활동한 이원우의 ?운을 부르는 외교관?은 미국, 영국, 러시아 등지에서 자신이 직접 경험한 외교적 사례를 중심으로 교섭의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외교관이 되기 전 글로벌 기업인 한국IBM에 입사해 3년 반을 근무하면서 배웠던 LSP(Logical Selling Process)라는 교섭기술로 외교 현장의 난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생생히 담아내고 있어 교섭에 대한 기술은 물론 우리나라 외교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동해병기의 기회는 누가 어떻게 날려버렸는가, 한러비자면제협정은 어떻게 진행되었고 고위공직자 외유감시 프로그램은 왜 폐기되었는지 등 이 책에 소개된 36개의 외교 에피소드는 현장 교섭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585701628,"sku":"979118657880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578803.jpg?v=177644598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57880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