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587713","title":"비아헤 꼰띠","description":"비아헤 꼰띠는 ‘당신과 함께 여행을’이란 의미의 스페인어다. \u003cbr\u003e\n여행을 좋아하는 남녀가 2010년 각자 따로 남미 여행을 왔다가 볼리비아 우유니소금사막에서 만나 결혼까지 이르게 되고 이들이 ‘언젠가’ 첫 만남의 땅으로 한 번 더 가자고 한 약속 여행을 그린 책이다. \u003cbr\u003e\n글과 사진은 이야기 속 남편인 대구일보 김승근 기자가 짧은 호흡으로 써내려 갔다. 군데군데 현지인들과의 인터뷰 내용이 일반 여행서적과는 달리 눈길을 끈다. \u003cbr\u003e\n특히 작가는 2003년, 2009~2010년 이어 2016년 세 번째 남미 여행을 한 남미전문가로 남미에서 여행으로 머문 기간만 14개월에 달한다. 따라서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변화하고 있는 남미의 모습도 전해준다. \u003cbr\u003e\n유럽의 경우 책에 나온 여정은 작가의 다섯 번 째 유럽 장기여행을 담은 것이다.\u003cbr\u003e\n그래서일까. 작가의 책은 ‘아름답다’ 란 칭찬 일색이지 않다. 때론 담담하게 때론 비판적인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다 본다. 그 나라의 정치, 경제 상황까지 폭넓게 이야기하고 있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부의 여행은 남미 아르헨티나부터 유럽의 암스테르담까지 1년 동안 이어진다. \u003cbr\u003e\n여행 지역별로 총 9개의 구역으로 나눠 구성돼 있다.\u003cbr\u003e\n남미, 중미, 캐나다, 북유럽, 동유럽, 발칸반도, 영연방, 남유럽, 서유럽 등이다.\u003cbr\u003e\n2개 구역이지만 여행 기간은 7개월로 절반이 넘었던 남미와 중미의 첫 시작은 안데스산맥이 걸쳐져 있는 나라들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649304316,"sku":"979118658771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587713.jpg?v=177644625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58771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