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595169","title":"삶이 묻다","description":"\u003cp\u003e『삶이 묻다』에서 두 저자는 교회가 전체를 위해 개인을 희생시키는 것을 선택하기 보다는 전체가 개이늘 껴안는 것이 더 지혜로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왜냐하면 한 사람이라도 의견이 불일치하면 교회에 금이 가기 때문이다. 때문에 전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전체가 다함께 의견에 반대한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면 전체가 합일을 이룰 수 있으며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교회는 이러한 마음으로 깨어진 관계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79640316,"sku":"9791186595169","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595169.jpg?v=17760181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5951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