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643099","title":"부엌 청소로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자는 없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페미니즘의 뜻은 너무 간단해요. 그것은 평등권, 경제권, 참정권, 사회권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함께, 지혜롭게, 뜨겁게 진보하는 페미니즘 어록 150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부엌 청소로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자는 없다》는 16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성평등과 여성인권 보장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분투 노력해온 인물들의 말과 글 150개를 엄선한 책이다. 영국 최초의 여성 논설가 제인 앵거와 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의 《여성의 종속》으로 포문을 여는 이 책은 가부장제의 뿌리 깊은 차별과 억압에 맞서, 버지니아 울프의 말처럼 “머리로 싸우고” 연대하며 사회의 진보에 기여한 인물들의 담대하면서도 감동적인 어록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페미니즘을 통상 “성평등을 옹호하고, 여성의 정치·사회·경제적 권리를 확립하기 위한 이론과 실천”이라고 할 때, 이 책은 페미니즘의 다종다양한 모습과 주제들을 망라하고 있다. 페미니즘의 정의들, 여성의 경제적 독립, 여성참정권과 법률 개선, 노동과 연대, 가사노동과 임금노동, 자기결정권과 자아실현, 사랑과 모성, 연애와 결혼, 성폭력과 낙태, 여성혐오 등 크게 열 가지의 주제를 담고 있으며, 여성이 자신의 정체성과 주체성을 어떻게 자각하고, 차별과 억압에 대해 어떻게 싸우며, 궁극적으로 여성이 남성과 동등하게 기회, 권리, 책임의 균등을 어떻게 이루어 나가는가에 대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41168380,"sku":"9791186643099","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643099.jpg?v=177640174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64309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