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650417","title":"현대사회를 읽는 질문8","description":"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철학자, 오카모토 유이치로의 대중철학서\u003cbr\u003e\n\u003cbr\u003e\n끊임없는 질문으로 ‘상식이라는 편견’을 깨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앞에 놓인 문제들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실이 답답하고 미래가 불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볼 일이다! 우리 시대 ‘상식이라는 편견’에 대해 거침없이 질문을 던지는 책!”_안광복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 저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대 사회를 읽는 질문 8』은 ‘급변하는 현대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철학적으로 풀어내는 책이다.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현재 다마가와 대학 문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오카모토 유이치로는 이 책에서 현재 철학적으로, 더 나아가 일반 대중에게도 뜨거운 논란거리인 ‘민주주의’ ‘감시 사회’ ‘로봇’ ‘뇌 과학’ ‘정체성’ ‘의사소통’ ‘복제’ ‘환경’ 총 여덟 가지 키워드에 관해 질문을 던지고 현대 철학자들의 주장을 인용해 답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이상하다. ‘모두가 꼭 자유롭고 평등해야만 할까?’라는 질문에 당연히 ‘그렇다’라고 대답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저자가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과 인용하는 철학자들의 주장을 따라가다 보면 속 시원하게 ‘그렇다’라고 답할 수 없다. ‘미래에는 로봇을 단순히 기계로만 대할 수 있을까?’ ‘정체성이 중요할까?’ ‘소통이 지금의 사회를 바꿀 수 있을까?’ 와 같은 질문에도 마찬가지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우리가 상식처럼 여기던 편견들을 속속들이 들춰보고 이에 대한 기존의 생각들을 비틀어 버린다. 그래서 이 책은 철학서라기보다 한 편의 사회 강의 같다. 각각의 사회적 이슈에 대해 ‘철학자들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이 문제들을 바라보아야 하는지’ 생각의 방향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마치 현대 철학을 이해하는 것보다 기존의 사고방식을 의심하고 새로운 관점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주요 목적인 책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사회에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는 보통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현대 철학을 다룬다고 어려워할 필요도 없다. 오히려 저자는 기존의 사고방식에 물들지 않은 청소년이라면 이 책을 더욱 잘 이해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러니 이 책을 통해서라면 청소년, 어른 누구나 현대 사회의 시류를 읽고, 생각의 관점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589354236,"sku":"979118665041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650417.jpg?v=17764007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6504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