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692387","title":"나는 워킹맘 남편입니다","description":"“한 번뿐인 인생, 남들과 똑같이 살 필요는 없잖아.”\u003cbr\u003e\n\u003cbr\u003e\n살림하는 남편의 좌충우돌 육아와 외조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쩌다 한 번씩 아이를 보면서 생색내는 남편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내에게 독박 육아 시키는 불량 남편들에게 주는 유익한 찔림\u003cbr\u003e\n밥 짓고, 아내를 출근시키고, 청소하고, 책 읽고 저녁엔 아내의 퇴근을 기다리는 남자들이 늘고 있다. 2018년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비경제활동인구 중 육아와 가사를 하는 것으로 집계된 남성은 17만 명이었다. 가사를 전담하는 남성의 숫자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이다. ‘남자는 바깥일을 해야 한다.’라는 성 역할 고정관념이 점점 옅어진 결과다. 이제 여성이든 남성이든 자기 스스로 선택한 역할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사회가 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남성 전업주부가 많이 늘었지만, 이들의 애환을 다루거나 응원하는 책은 드물다. 아빠들은 엄마들과 달리 양육에 관한 고민이나 경험, 정보 등을 함께 나눌 사람이 주변에 별로 없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갈증을 풀어 주는 책이다.  살림하며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처음에 느꼈던 우울감, 의기소침을 어떻게 떨쳐내고 육아와 살림의 지혜를 얻어 행복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 기술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55717628,"sku":"9791186692387","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692387.jpg?v=17760219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69238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