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692486","title":"아버지와 동행","description":"두려움 없이 강단 있게\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님의 사역을 이루어 나간 80대 전도사의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님과 함께라서 행복했습니다.”\u003cbr\u003e\n-남도의 끝에 있는 태인도에는 작은 섬만큼이나 작은 교회가 하나 있다. 험한 바닷일을 하는 섬사람들에게는 토속신앙은 삶의 일부분이다. 어느 날, 친구의 간절한 부탁에 마지못해 찾아간 교회에서 인생이 변화된 한 소녀가 있다. 이 책은 열다섯 살,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된 한 소녀의 기도행전이 담겨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열일곱 온몸에 부스럼이 피어났다. 가족과 이웃은 예수쟁이가 되어 그렇다며 비난하기 바빴다. 가족은 마지막 방법으로 수은 연기를 통해 부스럼을 고치고자 했으나 맹독의 수은 연기는 소녀의 생명까지 가져가려고 했다. 죽음의 문턱에서 소녀는 하나님의 은혜로 기적과 같이 병고침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일평생 하나님을 위해 일하겠다고 다짐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소녀는 바닷길을 넘어 순천으로 그리고 서울로 자신의 부르심 앞에 어떻게든 사용되고자 노력했다. 연고도 없이 낯선 곳으로 떠나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가 되겠다는 사명 앞에 자신의 삶을 온전히 내려놓았다. 신실하게 이를 돌보아 이끌어주셨다.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주시는 것처럼 도울 손길을 만나게 하시고 사명자로 서게 하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판잣집에 살면서 교회를 섬겼던 이야기. 부흥일로에서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가 복음을 전하던 이야기. 복음을 전하다 넘어져 온몸이 다쳐도 기도 가운데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 처녀의 몸으로 ‘주의 종을 도우라’는 명령에 폐병에 걸린 홀아비 집사를 주의 종인 목회자로 만든 이야기. 교회를 세우기 위해 차디찬 예배당 바닥에서 울며 기도하던 이야기. 혈혈단신의 여성의 몸으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어느 것 하나 아끼지 않고 내어드렸던 한 여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03550716,"sku":"979118669248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692486.jpg?v=177640153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69248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