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692721","title":"뇌과학으로 경영하라","description":"뇌과학 이론을 통해 \u003cbr\u003e\n구성원들의 마음과 헌신을 끌어내는 \u003cbr\u003e\n상생의 경영 매뉴얼\u003cbr\u003e\n─뇌과학이 말하는 경영의 모든 것\u003cbr\u003e\n─뇌의 작동원리를 아는 관리자가 승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들은 저마다 생각이 다르다. 본서는 사람들의 생각이 각기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를 뇌신경세포의 구조와 신경전달 원리 및 내부 모델의 이론을 이용하여 전혀 다르게 설명한다. 상대방의 다른 생각을 “틀렸다.”라고 단정하며 바꾸려 하지 말고 그 생각의 배경을 뇌과학을 통해 분석해야 한다. 한 번 형성된 뇌의 사고회로는 거의 변하지 않기 때문에 조언이나 강요, 교육이나 설득으로 쉽게 바꿀 수 없다. 어쩌면 타인을 그렇게 바라보는 나의 사고회로에 맹점이 있을 수 있다. 중간관리자로서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러한 주장들의 타당성을 이 책의 저자는 뇌과학 이론을 동원하여 알기 쉽게 설명한다.\u003cbr\u003e\nZ세대 팀원이 밀레니얼 세대 팀장 책상에 올려놓고 싶은 책\u003cbr\u003e\n밀레니얼 세대 차장이 X세대 대표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뇌과학이 단순히 상아탑이나 연구실에 갇혀 있는 과학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경영과 인사(人事), 관리와 행정, 그 밖에 사람을 직접 다루는 직업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분야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필수 공공재라고 주장한다. 베이비붐 세대와 X세대, MZ세대가 함께 같은 사무실에서 협업하는 이 시대 직업 환경에서 각기 다른 성장 배경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세대 간 사고방식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지혜를 뇌과학에서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단순히 뇌과학 이론만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전략들을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면 하나 마나 한 회의를 보다 창의적이고 역동적이게 바꾸는 방법, 사무실 분위기를 투쟁-도피(fight-flight) 모드가 아닌 휴식-소화(rest-digest) 모드로 일대 전환하는 기술, 직원들의 보상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912512252,"sku":"9791186692721","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692721.jpg?v=177640253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6927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