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714263","title":"빛 안에 들어온 찰나의 순간","description":"이 책은 박광복 작가의 심미안을 통해 본 빛과 그로인해 비쳐진 세상이다.\u003cbr\u003e\n그는 도시를 비추는 태양을 좇는다. 그는 큰 구조물에 걸쳐진 빛이 어두운 그림자를 갈라 빛의 무대를 만들면 그 공간을 연출감독쳐럼 찰나의 무대로 연출한다. 그는 사진을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상상과 궁금증으로 가득 채워진 무대를 각자의 해석으로 풍성해지기를 바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노트-\u003cbr\u003e\n나의 사진을 구성을 하는 세 가지로는 미니멀한 구도를 표현할 거리와 큰 건축물 그리고 사람의 그림자를 찾는다. 나에게 길거리사진은 항상 머리 속의 그려지는 구도속의 휴먼다큐와 같으며, 그 휴먼다큐의 감성을 극적인 순간으로 잡아내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한다. 난 스스로 현대 길거리사진가중에서도 나만의 사진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나의 사진에서는 강렬한 콘트라스트 대비와 가끔 구도의 파괴, 미니멀한 사진 그리고 항상 어딘가에 사람들의 순간적인 모션이 등장하여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21983484,"sku":"979118671426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714263.jpg?v=177602075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71426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