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757642","title":"왕진 가방 속의 페미니즘","description":"자전거 타고 왕진 가는 별난 의사,\u003cbr\u003e\n\u003cbr\u003e\n페미니스트 동네 의사가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 코로나 시대를 건너는 우리 모두를 위한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그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영웅 중 내 가장 가까이에 산다. -요조( 『아무튼 떡볶이』 저자, 음악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을 읽으면서 모두를 위한 의료, 모두를 위한 돌봄을 키워나가려는 사람들의 노력에 가슴이 뭉클해지면서도 용기가 났다. - 최은영(『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작가, 소설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책을 읽고 나니 오래 살고 싶어진다. 할머니가 된 추혜인은 얼마나 더 멋질까. - 김승섭( 『아픔이 길이 되려면』 『우리 몸이 세계라면』 저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극소수의 ‘명의’를 극소수의 특권층만 만날 수 있는 사회보다, ‘보통의 의사들’을 보통의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사회가 더 안전하다. 이런 믿음을 공유하는 의료인이 있다는 사실이 소중하고 든든하다. - 전희경( 『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 공저자, 여성주의 연구활동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904156412,"sku":"979118675764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757642.jpg?v=177640249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75764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