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871591","title":"길 위에서 철학을 하다","description":"박동환 시인은 인생은 ‘각자의 길에서 각자의 삶을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그의 시인의 말을 통하여 말한다. 3인 공동 디카시집 『삼詩 세끼』에 이어 두 번째 디카시집 『길 위에서 철학을 하다』를 내어 놓았다. 디카시는 찰나적인 예술이다. 다른 말로 현장이 바로 창작의 집필실이 되는 것이다. 작품 「포화 속으로」 「밥줄」 「아버지의 그림자」 「일몰」 「말조심」 「아무도 모르게」 「가는 날이 장날」 등은 순간 포착이 빛을 발하는 작품들이다. 순간 포착과 더불어 문장을 통해 너머의 이야기가 더해질 때 디카시는 더욱 빛을 발휘한다. 『길 위에서 철학을 하다』는 시인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디카시로 빚어 독자들에게 바치는 철학적 선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임창연 시인, 문학평론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036047612,"sku":"9791186871591","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71591.jpg?v=177640329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87159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