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908181","title":"영리한 아판티","description":"엄마나라 동화책 중국편 “영리한 아판티”\u003cbr\u003e\n엄마나라 동화책은 다문화가정 엄마들이 어린 시절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듣고 자랐던 전래동화를 한국어와 모국어로 제작하고 직접 그림까지 그려서 출판하는 프로젝트이다. 동화책이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읽히면서 아이들이 엄마나라를 조금 더 친밀하게 느낄 수 있고, 선주민 아이들도 동화책을 통해 이웃나라를 경험할 수 있었으면 한다. 다문화가정 이주민이 번역 감수와 오디오 녹음에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진 오디오북은 유튜브 ahTV 채널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줄거리]\u003cbr\u003e\n\u003cbr\u003e\n 아주 먼 옛날 신장에 아판티라는 매우 영리한 사람이 살았다. 그 당시 황제가 악독해서 백성들을 괴롭혔지만 백성들은 감히 황제가 나쁘다고 말하지 못하였다. 왜냐면 그런 말을 하면 목을 베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판티는 무서워하지 않고 작은 당나귀를 타고 다니며 황제가 나쁘다고 말하였다. 그 얘기를 들은 황제는 아판티를 잡아오게 하였다. 그리고 아판티가 똑똑하다고 들은 황제는 문제를 내어 대답하지 못하면 죽이겠다고 하였다. 아판티는 좋다고 응하고 황제는 문제를 내기 시작하였다. 몇 가지의 문제에 대답하다가 끝에는 황제가 말문이 막혀 아판티를 죽이라 하지만 아판티는 웃으며 황제는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고 하는데 놀란 황제는 왜 그런지 말해 보라하고 이에 아판티가 하는 말에 황제는 깜짝 놀라며 아판티를 놓아주었다. 그리고 아판티는 풀러나며 받은 많은 재물을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며 작은 당나귀를 타고 머나먼 길을 떠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70430204,"sku":"9791186908181","price":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908181.jpg?v=177640186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90818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