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920213","title":"아빠 왜 이제 왔어요","description":"입양은 가족이 되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고\u003cbr\u003e\n\u003cbr\u003e\n비슷한 얼굴이 되어가는 행복한 과정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평범한 이웃의 일상이기에 더 공감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입양을 꿈꾸는 사람을 위해 현실적인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고 있다. 이슈가 된 입양특례법 등 입양에 관한 실제적인 정책과 무엇이 입양가족을 위한 일인지 함께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는 '신의 선물'입니다.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생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아이는 부모의 사랑과 안정된 가정에서 자랄 권리가 있고, 모든 어른은 사랑과 안정된 가정에서 아이를 자라게 할 의무가 있다. 지금도 이런저런 이유로 입양을 기다리거나, 시설에 있는 아이들이 많다. 대한민국은 복지서비스 개념이 선진국에 비해 부족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 사회적 안정망에 한계가 있다면 입양이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가 우리의 미래라면 입양아도 우리의 미래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 입양특례법은 철저한 검증이라는 이름으로 현실에 맞지 않게 입양 희망 가족들에게 좌절을 주고 있다. 그리하여 통계적으로도 입양이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안정된 가정보다 시설에서 보내는 아이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이 이런 현실을 알리고, 입양에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데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길 희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8625532,"sku":"979118692021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920213.jpg?v=177601623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92021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