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963470","title":"오래 울었으니까 힘들 거야","description":"세상 누구도 자신을 도와줄 수 없다는 기분이 들 때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떻게 해야 하나.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럴 때는 울음이 그칠 때까지 안아주다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울음이 그치면 이렇게 알려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래 울었으니까 힘들 거야.”라고.\u003cbr\u003e\n이 책은..\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어번역가 이은주가 요양보호사로 생활하며 경험한 삶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록한 『나는 신들의 요양보호사입니다』에 이은 그의 두  번째 에세이로 가족이 주는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래 울었으니까 힘들 거야』는 남동생의 아이인 소리와 민이, 그리고 조카손자인 초등학생 정명이를 기르며 기록한 15년 동안의 가족 일기이며 일종의 투병기, 극복기다. 일하며 배우며 사랑한 기록이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하늘에서 내린 무거운 소명 그리고 먹고살기 위해 분투해야 하는 운명에 몸서리치면서도 사람에 대한 애정과 문학에의 열정을 지켜내는 삶의 분투기이다. 가족을 위해 자발적으로 희생하는 가족애와 그로 말미암아 알게 되는 가족 관계에서의 한계 그리고 서로에게 가족이 되고자 하는 구성원들의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139397884,"sku":"9791186963470","price":1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963470.jpg?v=17764039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9634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