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972359","title":"이제야 계절이 보인다","description":"“대체 무엇에 떠밀려 이렇게 쫓기듯 살고 있니”\u003cbr\u003e\n잔잔한 물결처럼 마음에 공감과 위로를 안겨 주고, 때로는 파도처럼 큰 깨달음을 주는 고래달의 에세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가 건네는 투박하지만 깊이 있고, 감성적이면서도 직설적인 화법은 관계와 사랑, 미래와 자존감으로 불안해하는 이들의 공감과 위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보다 낮은 곳에서 시작했던 그는 \"공감, 그거 별거 없어요. 원래 아파본 사람이 타인의 아픔도 이해할 수 있는 거니까요\" 라며 무덤덤하게 이야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도통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 어설픈 노력과 관계 맺음에 지친 사람들이 자기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그리하여 마침내는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고래의 넉넉함으로 포용하고 응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9618940,"sku":"979118697235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972359.jpg?v=177601336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97235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