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6984321","title":"버닝맨, 혁신을 실험하다(북저널리즘 17)","description":"가장 전위적이고 창조적인 공동체, 버닝맨.\u003cbr\u003e\n매년 8월 미국 네바다 사막에서 열리는 가장 전위적이고 창조적인 축제, 버닝맨. 황량했던 사막에 수만 명의 인파가 몰려와 세상에 없었던 도시를 세우고 예술 작품을 창조한다. 축제의 끝자락에는 버닝맨의 상징인 사람 형상을 한 조형물과 템플을 불태운다. 쓰레기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모든 것이 원상태로 말끔히 돌아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버닝맨은 실리콘밸리 기업가들의 거대한 실험실로 유명하다. 구글의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등은 자유로운 실험이 허용되고 커뮤니티 가치가 지켜지는 버닝맨을 통해 비즈니스 아이디어는 물론, 발전된 조직 문화까지 구상할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2016년, 저자 최형욱은 실리콘밸리 혁신가들이 버닝맨에 몰려오는 이유를 알기 위해 사막으로 떠났다. 그리고 일주일간의 여정을 통해 실리콘밸리와 버닝맨을 잇는 연결 고리를 발견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 최형욱이 직접 보고, 느끼고, 발견한 버닝맨 생태계에 관한 기록이다. 재능과 창의성에 대한 존중, 참여와 커뮤니티, 개방된 환경과 협력,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범지구적 문제의식과 가치 추구까지. 사막 위의 혁신 플랫폼 버닝맨에는 인류가 꿈꾸는 미래 사회가 구현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북저널리즘은 북(BOOK)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다.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룬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한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한다. bookjournalism.com","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27236092,"sku":"9791186984321","price":12.96,"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984321.jpg?v=17760466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69843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