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023227","title":"사막ㆍ석유ㆍ테러ㆍ이슬람의 나라들(지식과 세상 4)","description":"세계 여러 나라를 섭렵하면서 어떤 나라는 잘살고 어떤 나라는 자연 조건이 좋은데도 못사는 나라인가를 보았습니다. 『왜 국가는 실패하는가?』(Why nations Fail, 1912)에서 저자는 첫째 요인을 정치라고 했습니다. 서남아시아 터키, 파키스탄, 이란, 이라크, 시리아, 요르단은 1970년 이전만 해도 한국보다 잘 살던 나라들이었습니다. 독립 후 민족지도자들은 모두가 조국의 근대화를 부르짓고 산업화를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모두 주저 앉고 말았습니다. 반세기가 지난 지금 하나같이 잘사는 나라가 없습니다. 결국 정치였습니다. 근대화를 밀어주는 정치제도 민주주의가 뒷받침 되어야 했습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군부의 비대입니다. 완력을 키우면 싸우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국방력이 비대해지면 이웃 간에 분쟁을 일으키고, 안으로 군은 내정 간섭을 합니다. 결국 쿠데타로 이어졌지요. 파키스탄도 터키도 같은 길을 걸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지리 산책’을 사회적협동조합 〈지식과세상〉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필자가 강의를 합니다. 강의 내용은 주간지 내일신문에 ‘박찬석의 세계지리 산책’이란 제목으로 연재하고 있습니다. 2003년 영남일보에 게재하기 시작하여 내일신문(대구판)에 19년간 게재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2008년부터 반월당에 있는 삼성생명 빌딩에서 시작하여 범어 도서관에서도 강의를 했습니다. 저는 경북대학교 사회대에서 지리학을 32년 동안 강의를 했습니다. 『박찬석의 세계지리 산책』(2007), 『박찬석의 세계지리 산책 1, 2』(2013), 『러시아와 그의 이웃나라들』(2020)을 출간했습니다. 매주 하는 강의와 신문에 게재된 내용을 보완하여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94391548,"sku":"979118702322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023227.jpg?v=17764024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02322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