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038696","title":"성장의 한계","description":"낡은 성장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하고\u003cbr\u003e\n\u003cbr\u003e\n붕괴 위기 지구를 구할 ‘지속 가능성 혁명’을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시한 현대의 고전\u003cbr\u003e\n『성장의 한계』는 인간과 자연, 경제 성장과 환경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밝히고, 인류의 미래를 위해 국제 사회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최초의 연구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장의 한계』는 처음에 로마클럽의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이탈리아의 사업가 아우렐리오 페체이는 유한한 지구환경과 사회경제체계의 급속한 성장이 초래할 위기를 역설했다. 영국의 과학자 알렉산더 킹이 그와 의기투합하여 이 문제를 토론하였고, 로마클럽을 통해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했다. 1970년에서 1972년까지 MIT 슬로안 경영대학 산하 시스템 역학 그룹에서 프로젝트를 전담했으며, 세계 인구와 실물 경제의 성장을 낳은 장기적 원인과 그 결과를 분석하기 위해 시스템 역학 이론과 컴퓨터 모델링 기법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문제들을 탐색하였다. “현재 전 세계에서 시행되는 정책들은 우리를 지속 가능한 미래로 이끌 것인가, 아니면 붕괴시킬 것인가? 모두가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인간 경제를 창조하기 위해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1972년에 처음 발간된 『성장의 한계』는 200페이지에 불과한 작은 책자였지만, 출간 즉시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37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1,200만 부 이상이 팔려 학계, 산업계, 문화계, 공공 정책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구 용량의 한계’가 있다는 개념과 ‘지속 가능한 세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이 책이 출간된 뒤 1987년 유엔 브룬트란트 위원회에서는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국제사회에 제시했고, 하나뿐인 지구의 지나친 개발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계의 환경 문제와 관련해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사건들에서 이 책이 차지하는 영향력은 지대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396678396,"sku":"979118703869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038696.jpg?v=177639967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0386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