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124566","title":"악학궤범 신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저자의 『악학궤범 新연구』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악학궤범 연구를 새 궤도에 올려놓은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음악과 수학의 난제를 윷판 속에 요약한 명저서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수학을 모르면 음악도 모른다는 것을 절감하게 하는 책, \u003cbr\u003e\n\u003cbr\u003e\n수학과 음악의 협주곡 같이 들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화와 수학과 음악의 삼중주를 연주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태동 박사님의 획기적인 연구를 계승해서 새로운 연구가 나올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주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음양은 반영대칭이고 오행은 회전대칭이란 놀라운 발상, 음악도 이 두 대칭의 지배를 받는다는, 그래서 음악 자체는 없다는 음악 해체론 같이 들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수학과 음악의 협주곡 같다고 할 수 있다. 실로 악학궤범은 땅에 묻힌 우리 문화의 진주와 같다. 대학의 학문, 특히 인문학은 날이 갈수록 그 질이 천박해져 가고 있다. 저자는 위악적이라 할 정도로 이런 학문적 풍토에 도전하고 있다. 세계 주류 학문적 문제성에 도전하고 쌍벽을 겨누어 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현대수학과 악학궤범이란 쉽지 않은 산을 소박한 우리 문화유산 윷판에서 요약하고 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독자들은 한복이나 윷놀이 같은 가장 쉬운, 그리고 친근한 우리 문화유산에서 개념을 먼저 포착한 다음, 그 개념을 통해 수학이나 음악에 접근해 들어가면 이해가 재미있고 쉬워질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651106556,"sku":"9791187124566","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124566.jpg?v=177644626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12456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