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132219","title":"다시 복음으로","description":"식상한 시대의 성도와 교회를 향한 도전적인 문제제기 『다시 복음으로』. 죄는 개인적이며 구조적이다. 죄는 심리적 · 정신의학적이며 집단적이고 제도적이다. 3분 또는 5분의 회개와 결단은 회심의 출발점이 될 수는 있다. 그러나 신앙의 생활은 평생 죄의 문제와 다투며, 성령의 생명의 능력으로 죄와 사망의 능력을 격파하고 십자가에서 날마다 죽는 심각한 영적 전쟁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워드 목사는 심리학과 사회신학 그리고 타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죄의 깊이를 누구보다도 잘 알게 되었고, 그에 대한 복음적 해결책으로, 공공신학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하여 오랜 노력을 하였다. 나는 이러한 공헌만으로도 그에게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이벤트처럼 되어버린 성도들의 만남, 쇼가 되어버린 예배 그리고 시대적 적실성을 상실한 설교자를 향하여 하워드는 통렬한 분석, 곪아있는 문제를 지적함으로 한편으로는 매우 시원한 치유를 위한 화두를 던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06305276,"sku":"979118713221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132219.jpg?v=17760469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1322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