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201212","title":"혼자의 기술","description":"혼자의 기술은 자기 일을 완성도 높게 끝내는 능력이다.\u003cbr\u003e\n협업과 상생의 시대, 혼자의 기술이 필요한 이유  \u003cbr\u003e\n“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u003cbr\u003e\n협업과 상생을 귀에 쏙 들어오게 전해주는 이 말은 아프리카 속담이다. 사람들은 멀리 가기 위해서 함께 가려고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함께, 멀리 가려면 먼저 빨리 가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함께 가는 사람들의 면면을 자세히 보면 모두 빨리 가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학교도, 회사도 마찬가지다. 어떤 조직이든지 실력 있는 사람끼리 무리를 이룬다. 대학에서 조별 과제를 할 때, 직장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묻어가려고 하는 사람을 무임승차를 뜻하는 ‘프리라이더’라고 한다. 노력하지 않고 성과만 얻으려고 한다면 다음 과제와 프로젝트에서는 역할을 맡을 수 없다. 자기 몫을 혼자 힘으로 해내지 못하면 다른 구성원에게도 피해를 준다. 결국, 혼자 빨리 가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멀리 간다.\u003cbr\u003e\n경영학의 아버지 마이클 포터는 30여 년 전에 ‘경쟁을 통한 동기부여’를 주장했지만, 경제 상황이 바뀐 지금은 협업과 상생을 강조한다. 시대가 요구하는 가치가 경쟁에서 협업과 상생으로 바뀌었다. 협업과 상생을 하려면 자기만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경쟁력은 달리기 시합에서 남보다 빨리 뛰는 능력이 아니다. 자기 일을 완성도 높게 끝내는 능력이 ‘혼자의 기술’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542251260,"sku":"979118720121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201212.jpg?v=177644579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2012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