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213567","title":"아픔공부","description":"아픈 사람들이 너무 많은 세상이다. 미친 듯이 앞만 보며 달려가는 사람들도 이에 못지 않다. 속도가 너무 빠르다. 손에 땀이 나도록 손잡이를 움켜쥐고 있으면서도 심장이 쿵쾅거릴 지경이다. 인간의 삶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개발되는 현대의 문명들은 오히려 농경사회 때보다 훨씬 더 바쁘고 정신없는 삶을 만들어내고 말았다. 이제는 잠시 멈추어야 할 때가 되었다. 호흡을 가다듬고, 자신을 되돌아보며,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진정 자신이 바라는 삶인지 짚어보아야 할 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아프다’는 말과 ‘미쳐야 한다’는 말을 지적하고 있다. 지나치게 성공 위주의 삶을 지향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지금, 먼저 행복하라고 말한다. 또한 ‘아픔’이라는 말을 습관처럼 사용하고 있고,  반드시 미쳐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만약 지금처럼 아픔이 당연한 삶이 계속되고,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미쳐야만 하는 세상이 이어진다면 머지않아 우리 사회는 온통 환자들과 정신질환자들로 넘쳐나고 말 것이라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련과 고통을 딛고 일어선 저자는 더불어 강조한다. 우리가 말하는 ‘아픔’이 실제 아픔이 아닐 수도 있으며, 미치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이다. 삶은 그 자체가 행복이다. 다만, 손만 뻗으면 닿을 수 있는 우리 곁에 놓인 작은 행복들을 바라보지 않고, 높고 멀게만 느껴지는 성공만을 위해 달려가고 있기 때문에 행복을 느끼지 못할 뿐이다. 이 책은 마음의 상처를 입거나 삶의 방향을 잃은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찾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538974460,"sku":"979118721356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213567.jpg?v=177644578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2135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