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221272","title":"수필 쓰기에 딱 좋은 사람들(한국수필 수필선 25)","description":"수필을 쓰면서 내가 행복하고, 내 글을 읽은 누군가가 위로받아 따뜻한 삶의 향기만 머금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새벽이 가르쳐 준다. 폭염과 싸우며 며칠 동안 썼어 도 아니다 싶으면 버릴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욕심내지 말고 아는 만큼만 쓰라고도 한다.\u003cbr\u003e\n스스로 ‘수필 쓰기 딱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마음껏 행복을 누리라며 새벽의 맑음이 아침의 밝은 기운으로 옮겨가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터넷 바다를 구석구석 떠다니며 참여하고 구경하려면 배가 필요하다. 그 배의 이름, 아이디를 뭐로 할까 궁리할 때 내 머릿속에 문득 떠오르는 게 있었으니 그게 바로 ‘금북’이었다. 베스트셀러를 펴내는 작가라는 건 꿈에도 못 꿀 일이지만, 내가 최선을 다한다면 내 아들들, 내 어머니 외에 단 몇 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도 나의 작품을 좋아해 주고 영원히 기억해 줄 ‘goldbook’은 펴낼 수 있지 않겠는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19992316,"sku":"979118722127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221272.jpg?v=177640095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22127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