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235736","title":"창세기에서 예수님을 만나다 2(개정증보판)","description":"범죄한 아담과 하와는 자기들의 수치를 가리려고 무화과 나뭇잎으로 치마를 만들어 입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의와 공로로 죄를 가려보려는 최초의 종교적 행위였습니다. 그러나 무화과 나뭇잎 옷으로는 자기들의 수치(죄)를 결코 가릴 수 없었습니다.\u003cbr\u003e\n하나님은 그들에게서 무화과 나뭇잎 옷을 벗기시고 어린양을 희생 제물로 드려서 만든 가죽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그 가죽옷은 인간의 수치(죄)를 완벽하게 영원토록 가려주는 하나님의 의를 상징합니다.\u003cbr\u003e\n아담의 아들들인 가인과 아벨이 드린 제사도 인간의 의와 하나님의 의를 대조적으로 계시합니다. 하나님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창 4:4) 드린 아벨의 제사를 받으셨지만,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창 4:3) 드린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습니다.\u003cbr\u003e\n종교란 인간의 의를 좇는 행위입니다. 반면에 신앙은 하나님께서 완성하셔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는 하나님의 의를 믿고 좇는 삶입니다. 창세기의 초두에서부터, 성경은 오직 하나님의 의를 믿고 좇는 자들이 죄 사함을 받고 거듭나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간다고 선포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229542652,"sku":"979118723573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235736.jpg?v=177640444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2357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