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254324","title":"한국장로교회 분열사와 일치 추구(WCC\u003c신앙과 직제\u003e에 조명한)","description":"한국장로교회의 지상과제, \u003cbr\u003e\n\u003cbr\u003e\n분열과 반목의 역사를 극복하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협력과 일치로 나.아.가.기.\u003cbr\u003e\n한국 개신교회는 지난 135년여 짧은 역사에도 실로 경이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다. 양적인 면에서는 세계 교회사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는 발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가히 폭발적인 분열의 길을 걸어온 것도 사실이다. 특히 한국장로교회는 가장 많은 교단(200여개 이상)으로 나뉘어졌고, 서로 대결과 반목을 거듭해 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저자는 먼저 한국장로교회 분열의 역사를 정리한다. 이어서 WCC(세계교회협의회)로 대표되는 지난 세기 에큐메니칼 운동 차원의 교회일치 추구의 역사를 고찰한 후, 책의 중심 내용으로 일치 추구를 위한 WCC 산하 〈신앙과 직제〉의 신학적 숙고와 수렴들을 분석 및 고찰하고, 나아가 그것에 조명하여 한국장로교회의 일치 추구를 위한 방향들을 제시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분열된 교회는 그 자체로서 교회의 참 본질에서 벗어난 실재\"임을 지적하며, 미래세대 한국교회를 위해 한국장로교회가 지난 날 분열의 과오를 반성하고, 화해와 협력, 일치 추구의 길로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 그를 위해 먼저 공통의 신앙적 토대를 구축해야 하고, 나아가 성만찬적 교제와 직제의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진영을 초월한 대화와 교류를 넓혀가야 하며, 복음 선교, 뿐만 아니라 정의, 평화, 창조세계의 보전을 위해 연대하며 협력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92163324,"sku":"979118725432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254324.jpg?v=177640244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25432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