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303138","title":"나는 아이에게 미안해하지 않기로 했다","description":"『나는 아이에게 미안해하지 않기로 했다』는 부모를 위한 책이다. 아이를 기르는 일에 대한 고민과 만만찮은 여건 속에서 힘들어하는 부모들에게 무엇보다 먼저 부모가 새로운 시각과 태도를 가져야 함을, 그리고 그럴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부모가 가진 제일의 목표인 아이를 잘 길러내기 위해 부모가 먼저 자신을 알아야 하고(기질적, 심리적 특징과 경제적 상황 등), 아이가 가진 특징(기질적, 생체적, 심리적)을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처한 현실 속에서 아이에게 무엇을 줄 수 있고, 무엇은 줄 수 없는지 분명하게 판단해야 한다. 그래야 힘든 ‘부모 노릇’을 해낼 수 있고 아이와 함께 끝까지 걸어갈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다운 부모’ ‘행복한 부모’가 될 수 있는 방법과 아이를 ‘좋은 어른’, ‘좋은 부모’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길에 대한 인문학적인 분석을 통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담은 이 책은, 부모 자신의 삶과 아이의 삶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부모가 아이를 부양하지만 그것이 아이만을 위한 종살이가 아니며, 부모가 아이에게 지닌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은 올바른 마음이 아니다. 아이는 부모의 하루하루 성실하게 단단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훌륭하게 살아갈 수 있으니, 부모는 강박과 환상에서 벗어나 현실에 기반을 둔 원칙과 기준으로 사회학적 부모 역할을 수행하며 부모로서의 가치를 증명할 것을 제안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552883452,"sku":"979118730313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303138.jpg?v=177640046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30313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