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310044","title":"초보 엄마 육아 대백과","description":"소아과 전문의와 초보 아빠가 함께 쓴 0~12개월까지 육아 대백과사전\u003cbr\u003e\n처음으로 엄마, 아빠가 된 초보 부모를 위한 육아 매뉴얼이다. 0~12개월까지 아이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상황별, 시기별로 자세하게 담았다. 미국의 소아과 전문의와 초보 아빠가 함께 쓴 이 책은 경험과 전문지식이 함께 녹아 있어 믿고 따를 수 있다. ‘아기 맞을 준비와 방 꾸미기’, ‘아기 돌보기’, ‘젖 먹이기: 아기의 영양 공급 이해하기’, ‘아기 재우기’, ‘아기 위생 관리’, ‘성장과 발달’, ‘아기안전과 응급 상황’ 등 총 7개의 챕터에 다양한 세부 내용들이 페이지별로 소개되어 있어 언제든지 필요에 따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출생 기록 카드’, ‘아기의 방광 기능 표’, ‘아기의 장 기능 표’ 등등 육아에 필요한 체크리스트들을 특별부록으로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기는 우리가 갖고 있는 기기들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 컴퓨터가 작동하기 위해 전원이 필요한 것처럼 아기도 다양한 행동이나 기능을 위한 에너지원이 필요하다. 잉크젯 프린터의 헤드를 청소해 줘야 하는 것처럼 아기의 머리도 깨끗하게 씻겨 줘야 한다.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아기 역시 좋지 않은 냄새를 배출할 때가 있다. 그러나 둘 사이에는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컴퓨터나 프린터, 자동차와는 달리 아기는 사용설명서가 없다는 것이다. 《초보 엄마 육아 대백과》는 갓 태어난 아기에게서 최대의 성능과 최적화된 결과를 이끌어 내도록 이해하기 쉽게 만든 가이드북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기 다루는 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인내심을 갖는 게 중요하다. 앞으로 몇 달 동안 좌절감과 무력감, 절망감에 시달릴 수도 있지만, 이러한 감정들은 흔히 있는 일이며, 시간이 흐르면 지나가게 마련임을 잊지 말자. 머지않아 기저귀를 갈고 젖병을 데우는 일이 컴퓨터를 켜거나 시계의 알람을 맞추는 것만큼이나 쉽게 느껴지는 날이 오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69053948,"sku":"9791187310044","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310044.jpg?v=177640185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3100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