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313403","title":"K-MED를 이끌 의료정보 표준화의 길","description":"의료정보 표준화의 길을 추구하는\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이들을 위한 최초의 지침서!\u003cbr\u003e\n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업의 쌀”은 무엇인가? 과거 한때는 철(鐵)이었고, 근래 수십 년간은 반도체였다면 앞으로는 “데이터”가 산업의 쌀 노릇을 할 것이다. 그러나 철광석으로 자동차나 배를 지을 수 없고, 규소로 컴퓨터나 휴대폰을 만들 수 없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듯, 표준화되지 않은 데이터는 골칫거리일 뿐이다. 특히 짧은 시간 안에 쉴 새 없이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좌우하는 결정을 내리고 실행해야 하는 의료현장에서 데이터 표준화의 중요성과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병원과 보건의료기관에 관련된 모든 사람이 어떻게 의료정보를 표준화할 것인지 고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필요성은 목이 탈 정도로 급박하지만 막상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생각하면 막막하기만 하다. 다행히 여기 그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들의 기록이 있다. 이미 많은 분야에서 우리 의료의 첨단을 개척한 서울아산병원은 4년 넘게 전사적 역량을 기울여 의료정보 표준화를 달성하고, 이를 이용한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을 개발했다. 국내에 처음 출간되는 의료데이터 표준화 도서인 이 책에서 서울아산병원은 의료데이터 표준화 작업을 결심한 계기부터 계획 수립, 참조모델 조사 과정, 의료행위정보의 표준체계를 설계하는 방법, 데이터 정비\/전환 과정을 꼼꼼하게 기록했다. 또한 표준화 시스템 구축 운영법과 지금도 진행 중인 데이터 고도화 작업을 총망라했다. 《K-MED를 이끌 의료정보 표준화의 길》은 계획, 시행착오, 창의성, 갈등과 조정과 중재, 유지와 발전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의료데이터 표준화로 통하는 모든 길의 지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170808572,"sku":"979118731340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313403.jpg?v=17763983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31340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