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373469","title":"헌법의 현장에서(대한민국을 생각한다 35)","description":"“헌법재판소의 모든 권한의 원천은 국민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헌법재판소는 다수파의 권한 남용을 견제하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소수파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합니다”\u003cbr\u003e\n노동변호사 김선수가 말하는\u003cbr\u003e\n\u003cbr\u003e\n헌법재판의 역할과 한계 그리고 개선 방향\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헌법재판소는 군사독재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항거로 쟁취한 1987년 헌법에 의해 출범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우리 국민들이 쟁취한 민주화의 소산입니다. 그렇기에 헌법재판소는 우리 국민의 민주적 역량을 철저하게 신뢰한 반석 위에 서 있는 것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모든 권한의 원천은 국민입니다. 헌법재판소는 우리 사회의 다수파를 대변하는 기관이 아니라 소수파의 인권과 활동을 옹호함으로써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확장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기관입니다.” -본문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06008316,"sku":"9791187373469","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373469.jpg?v=177640154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3734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