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425892","title":"현대 생사학 개론(한림대학교 생사학연구소 생사학총서 1)","description":"한국에서 ‘생사학(生死學)’으로 번역되는 ‘Thanatology(죽음학)는 1903년, 메치니코프(E.Mechnikov)가 노인학을 연구하면서 처음 사용했던 개념이다. 미국에서는 1959년, 헤르만 화이펠(Herman Feifel)이 학제적 연구를 통해 죽음학 연구 성과를 제시하기 시작하면서 대학과 각 교육기관들에서도 죽음준비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현대 생사학을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Elizabeth K?bler-Ross)는 의료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임종자나 그 가족이 죽음의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퀴블러 로스 여사 이후로 생사학은 인문학을 포함한 종합학문으로서 죽음 및 생명 교육, 애도, 상담, 정책, 보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연구가 이뤄지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미국의 생사학 관련 교육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저작이다. 사망, 임종, 애도, 법률, 도덕, 질병 등에 관한 내용과 함께 생사학에 대한 학문적 접근이 이뤄지고 있으며, 연구자뿐만 아니라 상담 및 의료 관계자, 사회복지사 등 현장의 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관련 교육 자료들을 포함하여 주요 도서들을 상세히 제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104631036,"sku":"9791187425892","price":51.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425892.jpg?v=177640378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42589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