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430582","title":"모바일 장의 발자취(모빌리티인문학 총서 6)","description":"“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은 \u003cbr\u003e\n\u003cbr\u003e\n현대 세계를 총체화하거나 환원적으로 묘사하는 대신에\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련의 질문, 이론, 방법론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불평등과 경계, 지속불가능을 넘어\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빌리티 연구가 이룩한 ‘게임의 법칙’\u003cbr\u003e\n‘모빌리티스’ 설립 및 창간 10주년 기념호\u003cbr\u003e\n\u003cbr\u003e\n2013년 세계 모빌리티 연구의 산실이자 모빌리티 연구의 흐름을 주도하는 영국 랭카스터대학교의 ‘모빌리티연구소Centre for Mobilities Research: CeMoRe’ 설립 10주년 기념 학회에서 발표된 논문 모음집. 2006년 창간된 국제 학술지 《모빌리티스》 10주년 특집호 수록 논문집이기도 하다. 과거 10년간의 모빌리티 연구가 어떻게 사회 안에서 모빌리티의 위치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열었는지 보여 주는 10편의 글이 실렸다. 편저자인 폴콘브리지와 후이는 이 같은 기념호에서는 “모빌리티 연구라는 명찰을 달고 출판된 학술 연구들을 요약하고 새로운 것이 무엇인지 묻는 것”이 보통이지만, 모빌리티 연구 장에서는 이런 물음에 답하는 것이 불가능한 과제라고 말한다. 실제로 이 책에 실린 논문들의 다양성은 모빌리티 연구의 발전과 그 넓은 범위를 증거한다. 모빌리티 분야를 특징짓는 활발하고 학제적인 대화들은 과거 10년 사이에 모빌리티 전환 또는 패러다임 전환이 진짜로 있었는가 하는 질문을 무의미하게 만들 정도로 다양하고 광범위하다. 그러므로 이 책이 제기하는 더 흥미로운 주제는 다음과 같다. 연결과 관계, 역사 그리고 미래는 ‘최첨단의’ 모빌리티 연구에 어떻게 엮일 수 있는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530601212,"sku":"979118743058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430582.jpg?v=177640034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43058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