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455455","title":"날마다 하나님과 함께","description":"어늘 날, 아들이 어머니의 간증은 우리 가족들에게는 익숙한 이야기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신기한 이야기들이고, 은혜가 되고, 신앙적으로 도전을 줄 수 있고, 하나님께도 영광이 될 수 있는 일이니 글로 적어 책으로 엮어보자고 했다. 아들의 권유를 받고 생각했다. ‘89세 된 노인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처음에는 망설여졌다.  나 같은 사람이 감히 하나님의 사역을 책으로 쓸만한 자격이 있을까 조심스럽고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  그러나 한편으로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 무수한 은혜들을 그냥 묻고 가기에는 아까웠고, 그 은혜를 주신 주님께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정말 놀라운 많은 일들을 행하셨다.  미련하지만 부지런하고 성실한 것을 아시고 쓰시지 않았는가 싶다.  은혜로 살아온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알리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_머리말 중에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 어머니는 기독교에 입문하면서부터 지끔까지 하나님과 함께 했던 신기한 온갖 일들을 기도하시면서 기록으로 남기셨다.  대개 노인들의 자서전들은 구술과 대필로 이루어지는데 어머니는 한 달 만에 책 한권을 쓰셨다.  참으로 대단한 어머니이시다.  어머니의 신앙생활은 책 제목대로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였다.  어머니는 날마다 하나님과 대화하며 사셨고 기적이 일상이었다.  뒤늦게 신학을 공부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교구장이 되어서는 교회성장과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하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 나의 어머니 중에서 ----","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284742908,"sku":"979118745545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455455.jpg?v=177639908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45545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