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498001","title":"입들은 모두 사랑한다고 말해야 한다","description":"\u003cp\u003e파스텔과 색연필로 따뜻한 그림을 그리는 시인의 그림 에세이 『입들은 모두 사랑한다고 말해야 한다』. 시인 김재진은 파킨슨 병으로 꼼작 없이 병상에 누운 노모가 갑자기 벽 위에 '입'을 하나 그려달라는 부탁을 받은 후 그림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매일 그린 그림을 노모에게 가져가 보이며 시인은 그리는 행위를 통해 스스로를 위안하고 병상의 어머니를 위안했다. 이 책은 그림에 몰두한 시인의 열정과 상상력 그리고 짧은 에세이가 담겨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101157628,"sku":"9791187498001","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498001.jpg?v=177640376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4980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