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508687","title":"무량수경","description":"정토삼부경(아미타경ㆍ무량수경ㆍ관무량수경) 중 \u003cbr\u003e\n극락에 대한 묘사와 극락왕생의 방법에 대한 내용이 가장 풍부한 경전.\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미타불은 어떠한 분이고 어떠한 원을 세워 성취하였는가?\u003cbr\u003e\n극락에는 어떠한 장엄과 멋과 행복이 갖추어져 있는가?\u003cbr\u003e\n극락세계의 극락인들은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가?\u003cbr\u003e\n극락에 왕생하려면 이 현생에서 무엇을 닦고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u003cbr\u003e\n무량수경 속에는 이상의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아주 자상하게 묘사되어 있어,\u003cbr\u003e\n독송을 하다보면 신심이 저절로 우러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불교책 전문 출판사 효림에서는 불교신행연구원 김현준 원장이 번역한 『무량수경』을 신간으로 출판하였다. 이 신간 『무량수경』은 천축국의 삼장법사인 강승개康僧鎧가 258년에 한역漢譯한 『무량수경無量壽經』 2권을 저본으로 삼아 한글로 번역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무량수경』은 석가모니불이 설하고 있지만, 주인공은 아미타불이다. \u003cbr\u003e\n아미타불阿彌陀佛의 ‘아미타’를 범어로 표기하게 되면 아미타유스Amitayusㆍ아미타바Amitabha의 두 가지로 쓰여진다. 이중 아미타유스는 무량한 수명을 뜻하는 ‘무량수無量壽’로 번역되고, 아미타바는 무량한 빛을 뜻하는 ‘무량광無量光’으로 번역된다. 이 둘 중에서 중국 사람들이 특히 좋아하는 불로장생사상에 맞는 ‘무량수’를 택하여 이 경의 제목을 『무량수경』으로 정하였다. \u003cbr\u003e\n『아미타경』ㆍ『관무량수경』과 함께 정토삼부경을 이루고 있는 『무량수경』은 우리나라 정토신앙의 근본 경전이요, 세 경전 중 아미타불과 극락에 대해 가장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다고 하여 『대무량수경』 또는 『대경大經』이라 칭하고 있다. 아미타경이 신심을 북돋우는 수준이라면, 이 무량수경은 신심의 깊이를 더하고 실천행을 일깨워주는, 한 단계 높은 경전이라 해야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138087164,"sku":"9791187508687","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508687.jpg?v=177640398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50868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