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514251","title":"문지방을 넘어서","description":"‘내향인’은 어떤 사람을 말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가볍게 무작정 문지방을 넘는 것이 나를 아는 일의 시작이 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향인이 들려주는 계획 없이 무작정 나선 걸음에 대하여,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이를 통해 얻은 편안함과 충만함에 대하여\u003cbr\u003e\n세상 사람을 내향인과 외향인으로 딱 잘라 구분할 수는 없겠지만, 마음이 밖이 아닌 안, 즉 자기 자신으로 향하고 내적인 면을 추구하는 내성적이고 비사교적인 사람이라면 아마 내향인이라 칭해도 이의가 없을 것이다. 이처럼 내향인인 저자가 문지방을 넘어서 경험한 이야기들을 풀어놓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에세이가 폭스코너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많은 내향인들이 그렇듯 부끄러우면 볼이 새빨개지고, 혼자 놀기 대마왕이며, 무리 속에선 꿔다놓은 보릿자루 되기가 일쑤, 한곳에 짱박히는 걸 좋아하고, 친척이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사람이다. 어린 시절부터 혼자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종점을 왔다 갔다 하는 여행을 즐겼고, 혼자 만홧가게 가는 게 제일 재밌었다는 저자는 역시 혼자 있는 게 제일 편한 어른으로 자랐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세상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법. 저자도 수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부대끼며 살아왔다. 자신의 내향적인 성격을 숨기고, 외향인과 섞여서, 어떨 땐 외향인보다 더 외향인처럼 살기도 했다. 그럴 때면 에너지가 바닥을 치고, 숨이 쉬어지지 않는 경험을 하곤 했다. 하지만 자신이 내향인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즐기며 살게 되자 많은 것이 편안해졌다. 거기서 머물지 않고 조심스럽게 문지방 너머로 한 걸음 내딛게 되자 새로운 세상과 만날 수 있었다. 유난스럽지 않은 소통을 통해 나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소중한 인연도 만들면서 한층 더 삶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56798972,"sku":"979118751425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514251.jpg?v=17760219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5142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