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572312","title":"덜미, 완전범죄는 없다 4","description":"범죄 수사에서 프로파일러의 역할과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범인의 본심을 간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프로파일러의 세계를 조명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점성술사도, 해결사도 아니고, 수사 지원을 하는 사람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로파일러의 구체적인 역할과 실제 활동 사례\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내에 프로파일링 기법이 도입된 때는 2000년대 초반이다. 1990년 이전까지만 해도 살인의 이유는 원한이나 치정, 금전 문제 정도의 수준을 벗어나지 않았다. 그러던 중 1990년대 중반 지존파와 막가파처럼 기존의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조직범죄가 등장했고,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유영철과 정남규, 강호순 같은 무고한 피해자를 노리는 연쇄살인범이 잇달아 나타났다. 즉 기존의 수사 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이상 범죄’가 증가하던 시기에 한국의 프로파일링은 시작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처럼 모든 사건에 프로파일러가 투입되는 것은 아니다. 프로파일러는 미제 사건이나 연쇄 범죄, 동기가 쉽게 밝혀지지 않는 사건 등을 주로 다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54938876,"sku":"9791187572312","price":1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572312.jpg?v=17764022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5723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